제주항공특가, 2019 여행 계획은? 일본 최저 5만원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입력 : 2018.12.12 11:52

사진=뉴스1 제공

제주항공이 특가 이벤트 ‘찜 프로모션’이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제주항공은 누적 탑승객 6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찜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하는 비행 탑승일은 내년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로,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김포-제주를 비롯한 국내선 모든 노선은 최저 1만6700원에 구입 가능하며 국제선은 일본 도쿄, 오사카, 나고야, 오키나와, 삿포로 등의 노선의 최저 5만3800원부터다.


코타키나발루와 호찌민, 나트랑은 7만38000원, 대양주 괌 사이판은 각각 9만1000원에 최저 요금이 형성됐다.


찜 항공권 최저운임은 유류할증료, 공항시설사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편도 항공권 가격이다. 수하물은 비행기 안으로 1개의 휴대품(3면 합계 115cm 이내, 무게 10kg 이하)만 들고 가는 조건이다. 수하물을 맡겨야 될 경우 사전 수하물 구매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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