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피치팝”(PEACH POP) 드라마 OST로 이유 있는 데뷔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8.12.27 03:37

신인 걸그룹 '피치팝'노래가 현재 제작 중인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의 OST로 선택됐다.


아울러 '피치팝' 소속사 네온뮤직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 데뷔 싱글앨범 '바이브'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190개국 선 판매를 이룬 이 번 드라마의 OST를 통한 데뷔와 동시에 국내는 물론 해외 활동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피치팝'은 성훈 주연의 OCN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와 소녀시대 수영과 최태준, 2PM 찬성 주연의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의 음악 감독을 맞고 있는 이철원 음악 감독이 프로듀싱한 걸그룹이다.


네온뮤직의 관계자는 "상큼하고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팝스타일의 음악으로 이끌고있어, 드라마와 함께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진출에 많은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네온뮤직>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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