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피치팝(PEACH POP)’의 아름다운 선행 행보 펼쳐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8.12.27 14:43
▲여성듀오 피치팝(소영, 명미)과 아나운서 김채현
신인 걸그룹 ‘피치팝’이 사회공헌으로 데뷔활동을 시작했다.


‘피치팝’은 지난 12월 20일 강남 뉴힐탑 호텔에서 진행된 “2018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부 문화 알림이로 적극 활동 할 것을 약속했다.

그 동안 위축되어 왔던 기분 문화를 알리는 기회가 주어진 걸그룹 ‘피치팝’은 그녀들의 밝고 상큼한 데뷔 곡 ‘바이브’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자선 행사와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피치팝’은 현재 제작 중인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의 OST를 시작으로 소속사 네온뮤직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 데뷔 싱글앨범 ‘바이브’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190개국에 선 판매를 이룬 이 번 드라마의 OST를 통해 데뷔와 동시에 국내는 물론 해외 활동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한국힙합문화협회 / 네온 뮤직 >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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