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년정책연구원-대일화학, 청년일자리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일화학,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의 8호 멘토회원사로 가입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02.01 11:37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사장 김덕열)은 30일 오전 11시 김해시에 위치한 대일화학(대표 강정훈) 본사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부산지역의 인력유출을 막고 부산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부산청년정책연구원과 대일화학은 협약에 따라 청년일자리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부산청년 우선 채용과 취업 기회 제공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민간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고 관련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김덕열 부산청년정책연구원 이사장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내 민간 기업의 참여는 매우 중요한일” 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가 확대되고 멘토회원사와의 교류를 통해 지역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강정훈 대일화학 대표는 “계속해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대일화학은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 운영하는 ‘부산청년 취·창업 멘토링 Cafe’ 8호 멘토회원사로 활동하기로 했다. 앞으로 부산청년정책연구원과 대일화학은 부산청년 취·창업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pyoungbok@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