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Y 아시아 청년연맹, 제8차 "청년도 웃GO 기업도 웃GO" 포럼 성료

창업과 취업 중요한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단체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입력 : 2019.03.23 17:07
 
AFY 아시아청년연맹이 지난 21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소문별관 2층 대회의실에서 청년기업 대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8차 청년도 웃GO 기업도 웃GO“라는 주제로 청년상생. 융합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외빈으로 인도문화원 소마다따 대사관, 미국조달사업주관 론킴 회장, 인도문화원 람쿠마르 차크라라바르티 원장, 한.인도문화교류협회 엄남숙 회장, 세계한인대단 박상원 총재가 참석했다.

내빈으로는 서영교 국회의원, 박창식 전 국회의원,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 손진영 전 경북도의원, 국회입법정책연구회 사무총장 , 김경자 서울시의회 의원, 윤재환 오션스타리조트 회장, 김정희 (사)국제미술교류협회 회장, 김준수 중소기업인터림협회 회장, 김종순 하나은행63빌딩 지점장이 자리를 빛냈다.
▲사진=송민수 기자
AFY 아시아청년연맹은 아시아의 우수한 청년들에게 창업과 일자리창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 국가의 틀에서 벗어나 아시아라는 무대를 선물하고, 창업과 취업의 중요한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단체이다.

또한 사업 분야는 엔터테인먼트, 패션, 뷰티, 여행, 게임, MCN, 음식, 교육 등 다각적인 사업단을 구성하여 청년일자리 창출에 그 취지와 목적을 두고 있다.

끝으로 AFY 아시아청년연맹 이효진(한류닷컴 대표이사) 회장은 "현재 중국에만 총 26개 우수 기업이 참여하였고 일본, 베트남, 인도 등 에서도 시범사업이 추진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청년과 기업, 기업과 문화, 한국과 아시아 국가 간 스마트 허브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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