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하하 동업, 인생의 동반자다? ‘막곱세트’ 구성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03.24 23:15
사진=하하 SNS

김종국 하하의 동업이 화제가 되면서 그들이 선보인 막곱세트도 덩달아 눈길을 끄는 중이다.

김종국 하하는 24일 방영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동업을 하면서 발생한 감정싸움으로 변호사 지인까지 불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싿.

이날 하하는 김종국의 집에서 동업으로 선보인 ‘막곱세트’를 그대로 방치된 것을 보고 섭섭함을 고백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서울 마포구 인근에 서로의 이름을 건 고깃집을 운영하는 등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불리고 있다.

또 5년간 고깃집을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막곱세트’를 선보여 홈쇼핑계에 진출했다.

불곱창, 불막창, 불껍데기로 구성된 해당 상품은 국내산 축산 원재료와 3단계 버블 세척 공법, 잡내 제거 등을 우선으로 한다.

또 ‘막곱세트’는 김종국 하하가 개발에 참여해 심혈을 기울였으며, 매장에서 먹는 것과 다름 없는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김종국과 동업에 나선 하하는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형은 내 인생의 동반자”라며 “내가 힘들 때 항상 같이 고민과 결정을 나누는 그야말로 가족 같은 사이”라고 남다른 감정을 고백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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