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체중 감량하고 수술 오해 받은 사연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입력 : 2019.03.24 23:40
사진=김신영 SNS

김신영이 홍진영 자매를 위한 맞춤 체중감량 지도에 나섰다.

김신영은 24일 방영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홍진영 자매에게 체중감량 노하우를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신영은 오후 8시 이후 금식을 강조했다. 만약 또 배가 고플 때는 토마토를 먹으라며 꿀팁을 전수했다.

그는 2리터 물통과 대저 짭짤이 토마토를 추천하는 등 남다른 노하우를 전수해 시청자들의 이목도 집중시켰다.

엄청난 감량으로 화제가 됐던 김신영은 앞서 수술을 했다는 오해에 휘말렸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그는 “살을 25kg 정도 뺐다”며 “나는 철저하게 운동하고 식단 관리를 하면서 뺀 건데 사람들은 ‘너 수술했지?’, ‘약 먹었지?’라고 물어 보더라”고 주변의 시선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김신영은 “아무리 아니라고 설명해도 사람들은 웃으면서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소연해 응원이 이어졌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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