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알볼로, 중국 상해 해외진출 성공적으로 안착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9.04.19 19:35
(사진제공 : 피자알볼로 상해 3호점)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가 성공적인 해외진출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피자알볼로는 중국 유명 외식업체인 란유그룹과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 후, 2017년 6월 45평 규모로 상해 주요 상권인 푸퉈구 중산북로 상해 1호점을 오픈하였다.

1년의 안정기를 거치며 2018년 7월 상해 화연상가 1층에 위치한 36평 규모의 상해 2호점 진사장루점을 오픈하며 2018년 1월에는 중국 고객평판 1위의 배달음식 플렛폼 ‘어러머’에서 고객평판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상해3호점은 50평 규모로서 상해 내 체인 복합몰인 ‘더엑스타워(The X Tower)’ 1층에 자리한 창슈루점으로 복합몰 이용고객은 물론 주변 주거 및 오피스 상권에 거주하는 직장인, 가족 고객들의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중국 내 인기의 요인으로서 한국식피자의 우수한 맛과 영양과 꿈을피자 등 1판에서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방식이 중국 시장에서 성공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고 밝혔다. 앞으로도 중국에서 한국에서 검증된 인기메뉴와 마케팅방식과 현지화를 접목하여 중국은 물론 다른 해외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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