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풀내음애3차’ 동백지구 단독주택 즉시입주 가능, 특별할인 분양 중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08.24 11:00
사진제공=용인 타운하우스
지난 21일 송도~남양주를 잇는 GTX B노선이 예타를 통과하면서 수도권 교통계획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GTX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로 2007년 경기도가 국토부에 제안해 추진됐다. GTX A노선은 2018년 착공에 들어가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파주 운정~동탄까지 이어진다. 

GTX A노선 용인성남역사 및 수서~삼성구간이 착공되면서 수도권 남부지역에서 서울까지 접근성을 더 높였다. 광역교통망을 통해 인구유입이 활발해지고 지역경제에 이바지함으로써 서울 인구 분산과 물류이동의 활발함까지 예측된다. 

용인 타운하우스 ‘풀내음애3차’는 1차와 2차를 순차적으로 분양 및 입주를 완료했으며 막바지 3차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한다. 광역교통망이 진행되면서 수도권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남향위주의 배치와 지형 단차를 활용해 개방감 및 채광에 우수하다. 특히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설계했으며 단독형 3층 규모로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넓은 잔디마당, 테라스, 다락방 등 활용도가 우수하다. 

층간소음에 구애 받지 않으며 필로티 벙커형 주차장을 활용해 개인 공간 및 사무실로 변경가능하다. 이미 입주된 세대가 많아 단지 내 CCTV, 상하수도, 도시가스, 관리실 등 운영되고 있다.

특히 5년 전 분양가 그대로 마지막 특별 분양 중으로 단 몇 세대만 남아 있다. 서울까지 접근성은 높이고 나만의 독립된 주거지로 용인시를 선택하는 수요층이 늘고 있다. 풍부한 조경시설과 각종 혜택, 100만이 넘는 인구밀도로 용인시의 행정능력까지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SK하이닉스반도체 입주, 용인테크노밸리, 용인경제신도시 등 무궁한 발전이 가능하다.

용인 동백지구는 80%가 넘는 녹지율로 아이들을 양육하기 쾌적한 환경으로 젊은 층의 주거층이 많다. ‘풀내음애3차’ 타운하우스에서 도보거리에 백현초, 백현중, 백현고가 위치하며 이마트, 쥬네브쇼핑몰, 코스트코, 용인세브란스병원(예정) 등 생활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용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차량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서울세종고속도로, 경전철 연장, GTX 용인역 등 꾸준한 교통개발로 출퇴근하기 용이하다. 

용인 전원주택 ‘풀내음애3차’는 분양가 기준 6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수도권 내 5년 전 분양가 그대로 분양받을 마지막 기회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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