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닭국수, 인생 2막 찾는 은퇴 창업 성공 위한 지원펼쳐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09.05 10:00

최근 프랜차이즈 산업이 요즘 떠오르는 창업으로 인기를 끌며 프랜차이즈 종사자 100만 명 시대라 할 만큼 많은 창업자가 몰리고 있다. 더욱이 향후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시기가 본격화하면서 이들이 가장 쉽게 도전할 만한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불경기까지 겹치면서 은퇴창업자의 과반수가 창업 실패의 쓴맛을 보고 있는 것도 당연하다.

이 때문에 창업 실패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아이템 선정부터 공들여야 한다. 대부분 창업 실패 사례는 남들 다하는 유행 아이템이나 방송 등 미디어에 자주 소개되는 트렌드만 보고 아이템을 선정한 경우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과거부터 미래까지 이어지는 트렌드의 흐름과 안정성 등을 분석해서 한순간의 유행이 아닌, 먼 미래를 보고 생존할 창업 아이템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요즘 핫한 창업인 파주닭국수 또한 넓은 범위의 트렌드와 안정성을 기준으로 닭국수라는 아이템을 선정,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창업으로 떠오른 성공 사례다. 파주닭국수는 누구나 좋아하고 대중성도 뛰어난 ‘닭’과 ‘면’ 두 가지 소재를 조합해 지금의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한번 맛본 고객은 반드시 재방문할 만큼 강력한 특급 레시피를 연구해온 덕분이다.

그 결과 파주 3대 맛집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으며, C급 상권에 불과한 파주 지역에서도 하루 최고 매출이 600만 원을 넘는 대기록을 세웠다. 가맹 사업을 시작한 이후에는 입점하는 매장마다 지역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며, 공사 중인 매장의 개업일을 기다릴 정도다.

이러한 인기에 마찬가지로 지역 상권인 가맹점에서도 높은 수익을 내고 있다. 하루 최고 매출을 기준으로 야당점 330만 원대, 가평점 290만 원대, 하남미사점 270만 원대 등이 해당한다. 상권과 관계없이 매출에 강점을 드러내며, A급·C급을 가리지 않고 많은 상권에서 손님이 먼저 찾는 프랜차이즈 맛집으로 거듭난 셈이다. 덕분에 임대료 절감까지 가능해졌다.

또한, 파주닭국수는 본사에서 맛의 핵심 비법이 들어간 육수 등 물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어, 초보 창업자가 우려하는 물류 공급 문제도 해결했다. 프랜차이즈 맛집으로 성장한 본사의 노하우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셈이다. 또 전국 어느 지점을 가도 같은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오픈 초기 고객 유입과 단골 형성까지도 쉬운 편이다.

따라서 은퇴 후 창업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창업자라면 더욱 제격인 창업으로 불린다. 파주닭국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다양한 메인·사이드 메뉴를 개발해 꾸준히 브랜드에 신선함을 더하며 폭넓은 고객층 공략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편, 파주닭국수 관련 더 자세한 창업 상담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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