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테일즈, ‘건강한 피부가 행복을 불러요’ 인기 가수 강애리자 홍보대사 발탁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09.20 19:59

▲ 강애리자<사진출처=나인테일즈>
국내외 홈쇼핑에서 연속 매진을 행진을 이어오며 여성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나인테일즈(9tails)가 가수 강애리자를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나인테일즈의 홍보대사로 발탁이 된 강애리자는 ‘건강한 피부가 행복을 불러요!’ 건강캠페인을 진행하며 최근에는 한 공중파 방송 ‘마이웨이’에 출연, 바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가수 강애리자를 ‘건강한 피부가 행복을 불러요’ 캠페인 홍보대사로 발탁한 나인테일즈는 최근 GS홈쇼핑 론칭과 함께 공영쇼핑과 신세계TV쇼핑에서 연속 매진으로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인테일즈는 현재 미국과 일본, 영국,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과 한국에서 특허를 받았으며 주름을 개선하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세계 화장품시장과 다양한 나라의 홈쇼핑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링클파워필링을 국내 최초로 프랑스 홈쇼핑에 첫 론칭을 하며 프랑스 여성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링클파워필링은 세계 패션과 미용의 심장, 프랑스 파리의 홈쇼핑서비스 1위인 M6 부티크(채널 6번) 방송에 국내 최초로 한국 미용제품을 론칭하며 첫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됐었다.

아울러 GS홈쇼핑에서 진행하는 해외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태국과 말레이시아 방송에서 초히트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연속 매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 방송시마다 해외에서 주목을 받아 K-BEAUTY 시장의 흐름에 큰 획을 그었다.

한편, 가수 강애리자는 최근 권영찬닷컴과 손을 잡고 다양한 백화점과 기업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콘서트”를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강애리자는 오는 26일 저녁 8시 신촌 인디톡 홀에서는 ‘작은 별이 빛나는 밤에’ 콘서트로 그간 쌓아왔던 그녀만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3살에 데뷔한 그녀의 이번 콘서트는 가수 생활 55년만에 강애리자만의 감성과 노련미를 한껏 발휘할 콘서트로 많은 팬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강애리자는 “앞으로 10년, 20년 동안 계속 노래를 부르고 많은 분들에게 자주 찾아뵈려 한다”라며, “많은 분들의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애리자는 한양여자전문대학 도예과를 나와 요술공주세리, 마린보이 등 애니메이션 주제가 가수로 활동했으며 ‘분홍립스틱’을 부른 원조 가수로 1975년 가족그룹 ‘작은별 가족’의 멤버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한국 대표 가수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공중파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시청자들로부터 추억을 소환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70년대 중후반 6남 1녀로 구성된 가족 그룹 ‘작은별 가족’으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가족 모두가 바이올린, 플루트, 트럼펫, 대금, 첼로 등 3~5개 악기를 연주해 큰 화제가 됐고, 국내외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pyoungbok@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