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나이, 올해 55살..‘보톡스 시술 안 받고도 젊은 거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0.26 19:22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가수 이승환의 나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 26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유플래쉬' 특집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은 넥스트의 미발표곡 '아버지와 나 파트III'를 편곡한 '스타맨'을 선보였다.


특히 이승환과 하현우가 영상을 통해 '스타맨'을 열창했다. 그는 이번 ‘릴레이 작업’에 출연하게 된 계기로 “마음의 부채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팬들에 의해 거의 성사될 뻔한 ‘마태승 콘서트’가 있었는데, 자신이 결정을 너무 느리게 내린 나머지 실행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바로 故 신해철의 사고 때문이었다.

한편 방송 후 이승환의 나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55살인 그는 지난 15일 오후 8시 방송된 tbs FM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에서 “그 후 시술을 안 받는다”며 “그러고도 젊은 거다. 자외선을 안 받아서”라고 언급했다. 그는 앞서 국내에 보톡스가 처음 들어왔을 때 시술을 받은 뒤 부작용 탓에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밝힌 바 있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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