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10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레미제라블 코제트 소녀이야기'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19.10.30 16:40

평창군에서는 오는 10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뮤지컬「레미제라블 코제트 소녀이야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에서 주최하고 주식회사 리히더스에서 주관하는 가족뮤지컬 「레미제라블 코제트 소녀이야기」는 10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평창군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가족뮤지컬 「레미제라블 코제트 소녀이야기」는 빅토르위고의 명작 레미제라블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각색한 뮤지컬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주관사인 주식회사 리히더스에서는 「레미제라블 코제트 소녀이야기」는 제작 이후 첫 선을 보이는 작품으로 뛰어난 연출과 화려한 무대, 수준급 노래와 안무를 감상할 수 있는 수작으로 평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전체 관람가로 티켓 배부 없이 400여명의 관객이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평창군에서 접하기 힘든 수준급 공연이므로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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