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화로, 연기 자욱하지만 완벽한 먹방하려면... '자꾸만 시선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2 01:01

사진: 방송 캡처

미니화로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경수진이 미니화로에 고기를 구워먹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니화로는 앞서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배우 서유정 정형진 부부가 사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서유정은 미니화로를 꺼내 남편 정형진과 함께 고기를 구워먹고 술도 마시며 완벽한 먹방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서유정은 남편에게 손을 내밀며 "1년 고생 많았다"라며 "우리가 아이를 낳으면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