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 발표 '27개동 어디어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06 11:52
사진=뉴스1


분양가 상한제 선정 대상지역이 공개됐다.

국토교통부는 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거정책심의위원회(주정심)을 열고 서울 강남구(8개동), 서초구(4개동), 송파구(8개동), 강동구(2개동), 용산구(2개동), 마포구(이하 1개동), 성동구, 영등포구 등 총 27개동을 분양가 상한제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분양가 상한제 선정 대상지역>

서울 강남구 개포, 대치, 도곡, 삼성, 압구정, 역삼, 일원, 청담동

서초구 잠원, 반포, 방배, 서초동

송파구 잠실, 가락, 마천, 송파, 신천, 문정, 방이, 오금

강동구 길, 둔촌동

용산구 한남, 보광동

영등포구 여의도동

마포구 아현동

성동구 성수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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