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 이병헌과 무슨 연관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7 02:44

사진: 방송 캡처

임은경이 화제인 가운데 임은경의 캐스킹 비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임은경은 앞서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그 시절 톱10'에 출연해 "어떻게 데뷔하게 됐느냐?"는 MC의 질문에 "이병헌 사인회에서 길거리 캐스팅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임은경은 "17살 때 천호동에 살았었는데 이병헌 씨가 팬사인회를 왔었다"라며 "우리 동네에 연예인이 올 거라고 생각지 못 했다. 그래서 친구랑 펜이랑 엽서를 사서 사인을 받으려고 줄을 서 있다가 소속사 사장님에게 캐스팅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은경은 올해 나이 36세로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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