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솜, 이재황 연애 공백 10년이라는 말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수긍한 이유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8 01:50

사진: 유다솜 인스타그램

'연애의 맛3'에 출연중인 이재황과 유다솜 커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는 이재황과 유다솜이 여러 스킨십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유다솜은 지난 시즌에서 이재황에 대해 "저는 예고편 보고 연애 공백이 10년이라는 말에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첫 만남 하고서 '진짜 연애 오래 안 하셨구나' 수긍했다"며 "혼자 있는 게 편해보였다. 혹시 데이트하다가 혼자 있고 싶으면 이야기하셔도 된다. 잠깐 나가 있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재황은 "그런 생각은 안 해봤다. 같이 해서 좋았다. 혼자라면 안 했을 것들인데 함께라서 한 것"이라며 담백하게 진심을 전했다.


한편 유다솜은 올해 30세로, 직업은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졌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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