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니따, 목 주름 롤링하며 관리하는 '펩타이드 롤러 넥크림' 출시

ACEPEP-6 항주름 펩타이드와 보툴리늄 함유, 스테인리스 롤러로 손쉬운 셀프 넥케어 가능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1.14 11:40
피부과학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라보니따(LABONITA)가 목 주름 고민을 해결해줄 ‘펩타이드 롤러 넥크림’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굴과 달리, 목은 피지선이 없기 때문에 건조해지기 쉬워 주름 생성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또한 나이가 들어가면서 주름이 깊어지는 것은 물론 좋지 못한 습관들로 인해 젊은 나이에도 목 주름이 생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라보니따의 펩타이드 롤러 넥크림은 피부에 탄력을 선사하는 펩타이드 성분들이 들어있어 목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임상 시험을 통해 주름 감소 효능을 검증 받은 ACEPEP-6 항주름 펩타이드는 체내에서 생성되는 단백질과 유사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피부에 우수한 흡착력과 안전함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바르는 보톡스라 불리우는 보툴리늄이 함유되어 있어 적은 양으로도 매끈한 목을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초고가 안티에이징 성분인 보툴리늄은 근육을 자극하는 신경신호를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주름을 형성하는 요인 중 하나인 근육의 반복적인 움직임을 방지해 효과적인 주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밖에도 펩타이드 롤러 넥크림은 건조한 목을 촉촉하게 하는 그린 수분 보습시스템으로 무겁지 않은 수분보호체계를 유지시켜준다. 번들거리지 않는 사용감과 부드럽고 실키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펩타이트 롤러 넥크림의 전 성분은 100% EWG그린등급으로 구성되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라보니따의 넥크림이 화제를 모으는 이유 중 하나는 뛰어난 성분을 목에 깊숙이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롤링 어플리케이터가 제품에 장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스테인리스 롤러 어플리케이션은 피부 속까지 영양공급을 하는 것은 물론 릴랙싱 효과가 우수하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셀프 넥케어를 하도록 도와준다.

라보니따 관계자는 “목은 피부나이를 측정하는 중요한 척도임에도 불구하고 얼굴 피부 관리에 비해 소홀한 경우가 많다”며 “스테인리스 롤러를 장착한 라보니따 펩타이드 롤러 넥크림은 누구나 쉽게 셀프로 넥케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목 주름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뷰티 시장에서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라보니따의 다양한 제품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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