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의 소통 ‘청와대’ 앱 출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18 15:59
사진=뉴스1제공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는 18일 오후 2시 청와대 공식 애플리케이션 '청와대'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디지털소통센터는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의 소식, 국민청원 및 정부 정책을 국민께 더 쉽고 빠르게 제공하고, 국민들께서 청와대와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알렸다.

애플리케이션 '청와대'는 △청와대가 전합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사실은 이렇습니다 △내 삶이 바뀝니다 △청와대 미공개 영상 및 B컷 사진 등 메뉴로 구성됐다.

'청와대가 전합니다'는 이슈와 정책 등 청와대가 발표한 팩트체크와 브리핑을, '국민청원'은 추천 순위별·분야별 청원 현황을, '사실은 이렇습니다'는 정부의 정책에 대한 언론 보도의 사실자료가 소개되고, '내 삶이 바뀝니다'는 일자리, 주거, 교육 등 정책과 사용후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생활 밀착형 정책 후기와 관련 소식을 담을 예정이다.

아울러 청와대 미공개 영상과 B컷 사진도 비 정기로 게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플리케이션 내에 '푸시알림'을 설정하면 문 대통령의 말과 글, 브리핑 등 자료가 게재될 때 알림을 받는다. 애플리케이션 실행하면 첫 화면으로 팝업창이 슬라이드 되며, 청와대 주요 행사와 팩트체크, 브리핑 정보가 나타난다.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청와대'를 검색,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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