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피스텔분양 ‘황학동 한양립스이노와이즈’ 종사자수 약 10만명 동대문상권 수요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11.21 14:55


2019년 서울지가 개별공시지가 상승률 1위(20.49%) 중구는 종사자수 약 10만명에 하루 평균 유동인구만 150만명에 달하는 국내 대표 쇼핑상권 동대문패션타운과 약 1천여개의 점포가 성업 중인 경동시장 등 전통시장을 비롯해 CJ제일제당, 대우건설본사, 중구청 등 대기업 및 관공서와 동국대학교 등 오피스텔 공급보다 임대수요가 넘치는 지역이다.

이처럼 1인가구 비율이 높고 대기업 본사와 공공기관이 밀집해 오피스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서울 중구와 종로 등 오피스 지역을 중심으로 황학동 한양립스 이노와이즈 오피스텔과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 덕수궁 디팰리스, 청량리 메트로풀 스위트, 충무로역 스위트엠 등 서울 도심 오피스텔이 연이어 분양에 나서고 있다.

특히 한양건설이 서울 중구 황학동 일대에 시공하는 ‘황학동 한양립스이노와이즈’ 오피스텔이 임대수익의 안정적 보장을 위해 최장 10년 동안 임대수익보장제를 시행할 예정이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황학동 한양립스이노와이즈’ 오피스텔은 인근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혜택을 제공해 계약금 10%로 추가 자금 부담 없이 입주가 가능하며 최대 80% 대출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인근 동대문상권은 최근 외국인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서울시가 서울경찰청 기동대부지를 패션혁신 허브로 만들 계획을 발표하며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며 “오는 2025년을 목표로 황학동 일대 25만2000㎡, 역세권 250m 반경 구역의 22만5000㎡ 부지에 대해 종합개발 사업도 진행할 계획으로 추후 시세차익까지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황학동 한양립스이노와이즈’ 오피스텔은 신당역(26호선)과 동묘앞역(1·6호선)이 인접한 환승역세권으로 심야버스를 비롯해 29개 버스 노선과 도로망까지 갖춘 최적의 교통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는 광희초, 성공공업고, 성동글로벌경영고, 한양공업고 등이 가깝게 위치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 주변으로 동국대, 한양대, 한성대, 고려대, 경희대 등 대학교가 다수 분포해 있어 대학생 수요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반경 1km 내 이마트와 중앙시장, 청계천, 국립중앙의료원, 관공서, 풍물시장, 동대문역사공원 등의 밀집된 편의시설을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정주여건을 자랑한다.

‘황학동 한양립스이노와이즈’ 오피스텔은 지하6층~지상12층 규모로 상가 13실과 전용면적 기준 19㎡~36㎡의 오피스텔 총 330실(7개 타입) 규모로 시공하며 황학동 중대형 규모의 오피스텔로 관리비 부담도 덜 수 있다.

단지 앞으로는 청계천이 흐르고 있으며 지상 1층 내부 중정과 옥상정원 등 쾌적한 공용공간이 마련돼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북카페와 무인택배 등 편의시설과 2.5m 폭의 넓은 주차공간 등을 마련하고 내진설계와 바닥의 슬라브 두께를 기존 오피스텔보다 두꺼운 210mm(기존오피스텔 150~180)로 층간소음을 방지해 입주민 주거편의를 극대화했다.

한편, 서울 종로 ‘황학동 한양립스 이노와이즈’ 오피스텔의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며 신설동에 위치한 홍보관은 대표전화로 방문예약, 홍보관 위치, 주차안내 등을 받을 수 있고 상담도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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