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남편 “순도 100% 사랑”...스무살 나이차 극복한 참사랑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5 13:42
사진=뉴스1


이영애와 그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애와 그의 남편 정호영은 2009년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영애는 ‘대장금’ 이후 주가를 높였기 때문이다.

당시 정호영에 대해 ‘거대 규모 업체의 회장’이라는 말이 불거지며 두 사람 사이의 루머가 생겨나기도 했다.

이후 그의 남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 이영애는 진짜 사랑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라며 “순도 100%의 사랑이다”며 아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호영은 한국레이컴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레이컴은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레이더, 특수전자통신장비, 무선전화기, 컴퓨터 등 군수 관련 장비를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정호영의 재산이 2조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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