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미, 오라버니 마음 독차지 할 거다? '깜찍한 인사에 시선 집중'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04 00:40

사진: 요요미 인스타그램

가수 요요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요요미는 1994년 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예명인 '요요미'는 어여쁘고 아름답다는 뜻의 단어 '요요'에 아름다울 미를 더한 것이다.


2018년 싱글앨범 '첫번째 이야기'로 데뷔한 요요미는 깜짝하고 사랑스러운 외모를 과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요요미는 앞서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저는 스스로를 해피바이러스라고 생각한다. 여러분의 행복을 책임지겠다"며 "모든 오라버니의 마음을 독차지 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요요미는 16일 자신의 애칭과 같은 제목의 노래 '해피 바이러스'를 발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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