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친구들의 리얼 한국 여행기 공개, 개성 넘치는 세 친구는 누구?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27 01:30

사진: 방송 캡처

아제르바이잔에서 온 세 친구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제르바이잔 온 세 친구가 한국의 이곳저곳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재 주류 전문회사를 운영하는 청년 CEO 에민과 뷰티에 관심이 많고 사람들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무라드, 프로듀서 4년 차인 루슬란까지 세 명의 친구가 등장했다.


세 친구는 공항 지하철을 선택해 숙소에 도착했다. 이후 한식당에서 매운 음식에 도전하고, 자동차 전시관 투어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세 친구들의 나라인 아제르바이잔은 아시아 남부 카스피해 연안에 있으며 수도는 바쿠이다. 언어는 아제르바이잔어를 사용하며 종교는 96%가 이슬람교를 믿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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