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연이은 사생활 침해로 곤욕..‘용돈도 줄이고, 핸드폰도 압수인데’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2.29 09:55


사진=이수민 SNS

방송인 이수민의 것으로 추정되는 비공개 인스타그램이 유포됐다.

29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수민의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게시물이 게재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별을 암시하는 내용과 몇 다시 비속어가 적혀있다. 하지만 이 게시물이 이수민의 것이 맞다면, 벌써 두 번째로 유포를 당한 게 되는 그다.

이에 네티즌은 자신의 비공개 계정에 몇 마디 비속어를 쓰는 것이 그렇게 큰 잘못이냐며 그를 옹호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히려 비공개 계정을 공개적으로 유포한 이가 잘못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이수민은 지난해 9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비공개 계정 유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십 방송에서 그는 “원래 한 달에 30만 원 정도 받았는데 최근에 일이 있어서 15만원으로 줄었다”며 “아무래도 그 일이 있고 나서 제가 생각해도 좀 많이 받는 게 아닌 것 같았다. 10시 이후엔 휴대폰도 압수”라고 덧붙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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