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제분유업계 최초 ‘남양분유’ 추억소환 이벤트

“아이들 국내에서 만든 분유 먹이겠다” 창업주 정신 깃든 ‘남양분유’ 추억소환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0.01.10 21:40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1967년 1월 10일, 국내 조제분유업계 최초 순수 우리기술로 만든 ‘남양분유’와 고객과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는 ‘남양분유 추억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1960년대 일본산 탈지분유와 미국산 조제분유가 전부였던 시절,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에서 만든 분유를 먹이겠다”는 고 홍두영 창업주 정신을 기리며, 국내 조제분유업계 최초 순수 우리기술로 만든 ‘남양분유’와 고객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19일까지 진행되는 ‘남양분유 추억소환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남양유업 공식 SNS 계정(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남양유업과 함께했던 추억을 댓글로 작성하면 되며, 남양분유와 함께 추억이 깃든 사진을 특정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진다. 최종 당첨자 30명에게는 아기맞춤 과자 및 음료 등 아기먹거리 세트의 푸짐한 혜택이 주어진다.

남양유업 박종수 중앙연구소장은 “국내 조제분유업계 최초 순수 우리기술로 분유를 개발한 남양유업은 56년 아기먹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유에 가장 가까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지난 56년간 남양분유에 단백질과 지방 구성 비율은 물론 구조까지 모유에 가깝도록 설계했고, 국내 최초로 아기가 소화하기 쉬운 저분자 단백질을 적용하는 등 일등품질 분유 경쟁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양유업은 락토페린 등 자기방어 성분, 두뇌구성성분함유 아인슈타인 원유를 배합해 대한민국 분유 발전을 견인해왔다”면서 “스마트비전 등 최신 설비와 안전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100%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남양분유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의 조제분유 제품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sm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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