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올해 나이는... 에너지 넘치는 30대 보내고 싶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20.01.11 00:25

사진: 임수향 인스타그램

임수향 나이가 화제인 가운데 임수향이 자신의 나이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임수향은 2011년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신기생뎐'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임수향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다. 임수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나이에 대해 "30대 같은 10대로 살고 싶다. 낙엽을 보고도 까르르 할 수 있는 10대 감성을 가진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릴 땐 철이 드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철이 드는 게 좋지는 않은 것 같다. 학창 시절 고민이 많고 약간 성숙한 학생이었는데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 넘치는 30대를 보내고 싶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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