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의 진심 어린 2020년 목표..‘주위 사람 챙길 것’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11 16:33


사진=조이 SNS

레드벨벳 조이가 멤버 웬디를 언급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 시즌4'에는 배종옥, 김규리, 션, 조이, 로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이는 데뷔 7년차로 생활이 자유로워졌다고 운을 뗐다.

특히 숙소가 1인 1실로 바뀌어 좋다면서, 방은 제비뽑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또 숙소에 멤버 외 출입금지, 가족 방문도 미리 얘기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이는 또 새해 소망으로 “멤버 웬디 언니가 많이 아파서 이번 해에 꼭 나아서 콘서트 투어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며 “큰 거창한 걸 꿈꾸기보다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면서 작은 행복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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