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말 한마디 때문에 악플에 시달려? '나이 언급하면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20.01.23 00:29

사진: 방송 캡처

서유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세 계획을 준비중에 있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리는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하며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1985년 생인 서유리는 올해 나이 36세이다. 남편 최병길은 서유리보다 7살 연상으로 올해 43세이다.


서유리는 앞서 한 방송에서 "원래 남편과 나도 비혼이었다. 하지만 생각이 점점 바뀌는 것 같다. 3~4년 후 아이 한 명을 낳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누리꾼들은 서유리의 나이를 언급하며 악플을 달았고, 이에 서유리는 "어쩌라고 키울 돈 대 주던가 그럼"이라는 답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자신의 남편에 대해 언급하며 "가장 설렐 때는 현관문 여는 소리가 들릴 때 되게 설렌다. 그럼 '오빠!'하면서 뛰어간다"고 전한 바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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