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고무줄 몸무게지만..‘그분들과 함께라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31 09:06

사진=‘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제공

‘슈퍼주니어’ 신동이 31kg을 감량했다.

31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은 자신의 다이어트 소식을 전하며 31kg을 감량해 현재 85kg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DJ인 장성규보다 적게 나가는 몸무게였다.

한편 신동은 그동안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소식을 전해왔다. 특히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자신을 ‘고무줄 몸무게의 대명사’라고 칭하며 “제가 이번 다이어트를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라 생각하고 있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또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도 “그분들과 함께라면 자신있어!”라고 쥬비스를 에둘러 언급하며 은혁보다 마를 자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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