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시오청소년센터, 어떤 비밀 있었나? '홈페이지 접속량 초과'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3 22:06

사진: MBC

살레시오청소년센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홈페이지가 마비되고 있다.


살레시오청소년센터의 홈페이지는 현재 허용 접속량을 초과해 보이지 않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살레시오청소년센터의 문제점에 대해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소년범 수용 시설인 천주교 살레시오 수도회의 청소년센터(6호 시설)에서는 다이들을 상대로 한 파렴치한 성범죄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한 수용자는 "차라리 소년원에 가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입소자들은 먼저 입소한 아이들을 중심으로 뒤에 들어오는 아이들을 통제하기 위해 여러가지 가혹행위가 발생하고 있다고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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