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부인, 화제인 이유? ‘남다른 미모’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28 21:42


사진='공부가 머니?' 제공


작곡가 윤일상이 가족을 공개했다.


오늘 2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는 작곡가 윤일상과 아내, 그리고 쌍둥이 남매 선율·시율이 등장했다.

이날 윤일상은 밤새워 음악 작업 후 이른 아침 집으로 퇴근했다.


하지만 윤일상은 바로 자지 않고 작업했던 곡을 피아노로 다시 연주하며 작업을 정리했다. 이에 아내 박지현은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것 같다"며 애정을 보였다.


윤일상은 또 쌍둥이가 "취미로라도 음악을 잘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밝혔다.


한편 윤일상은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원래 독신주의였다"며 "하지만 운명인지 아내사진 한 장으로 결혼을 결심했다. 아내와 4번째 만났을 때 프로포즈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