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확진자 3150명 ‘대구에서는 몇 명?’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29 17:34

사진=뉴스1 제공

29일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1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과 오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594명과 219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총 3천150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격리해제 된 환자는 28명이며 격리 중인 환자는 3,105명이다.

사망자도 이날 오전 9시 대비 1명 늘어나 17명이 됐다. 사망자는 1943년생 남자로 현재 질본이 사망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새로 추가된 확진자 219명은 서울 3명, 부산 3명, 대구 181명, 경기 6명, 충남 7명, 전남 1명, 경북 19명이다. 다만 이 중 1명은 대전에서 대구로 소관 지역이 변경됐다고 질본은 알렸다.

이에 따라서 이날 오후 4시 기준 확진자 3,150명은 서울 77명, 부산 80명, 대구 2,236명, 인천 6명, 광주 9명, 대전 13명, 울산 17명, 세종 1명, 경기 82명, 강원 7명, 충북 10명, 충남 55명, 전북 5명, 전남 3명, 경북 488명, 경남 59명, 제주 2명이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