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코리아, 블레이드 교체 가능한 신개념 궐련형 전자담배 ‘하카HNB’ 주목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3.10 14:14
하카코리아가 신기술을 접목해 완성시킨 궐련형 전자담배 ‘하카HNB’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하카HNB(Haka New Blade)’ 제품의 인기요인으로는 블레이드 교체 시스템(BLADE CHANGE SYSTEM)을 꼽을 수 있다. 해당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은 이용자가 직접 블레이드를 교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몇 초만에 블레이드 교체가 가능해졌을 뿐 아니라 앞으로는 파손으로 인한 A/S에 대한 걱정도 줄어들게 됐다.

더불어 완충을 위해 수시간을 기다려야 했던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해당 제품은 100% 완충까지 1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한 번 충전으로 20개 스틱을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15초 예열 후 6분간 히팅이 가능하다. 무게 역시 65g에 불과해 휴대성은 높이고 손의 피로감을 줄였다.

또한 기호에 따라 340도 소프트 모드(한국인 기호에 맞는 최적화된 세팅)또는 350도 파워 모드(연초와 비슷한 흡연감)를 설정할 수 있다. 디바이스는 SUS 재질로 만들어 단단한 내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색상 역시 블랙, 레드핑크, 골드브라운 3가지 컬러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최근 기획재정부 발표에 의하면 궐련형 전자담배는 지난해 전체 담배 판매량 중 10.5%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궐련형 전자담배 인기에 따른 기업들의 변화도 눈에 띈다. 한국필립모리스의 경우, 전체 직원 중 흡연자의 99%가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결과에 따라 경남 양산 공장과 서울 사무실의 흡연실을 전자 담배 전용 공간인 '베이핑룸'으로 전환하기도 했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하카HNB는 이처럼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수요층이 증가함에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3년간 끊임없는 연구개발 끝에 출시된 제품”이라며 “최근 코로나19 이슈로 소비자들의 걱정이 많다. 당사는 생산공장과 판매매장 모두를 방역 및 관리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카코리아는 최근 코로나19 이슈로 생산공장과 판매매장 모두를 방역·관리하고 있다. 항시 제균기를 가동하고 있으며, 자가살균 패드를 배치했다. 또한 전 매장 손 세정제를 지원하고, 생산 공장을 일 2회 건강상태 확인 및 방역을 진행하며, 서울 강남/선릉/인천/논현/부산/대구/광주 전국 매장에 손 세정제 및 방역 가이드를 지원하고 있다.

하카코리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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