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변경 창업 아이템 사계진미 숯불닭갈비, 차별화된 물류 시스템으로 높은 수익률과 안정성 돋보여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20 12:47

▲사진제공: 사계진미 숯불닭갈비

음식점 창업 업계가 인건비 상승과 불황의 여파로 시름하는 가운데, 폐업 대신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로 업종변경 창업을 하려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다. 당장 폐업을 하면 손해가 생길 뿐 아니라, 다른 생계수단을 찾는 것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기집 등을 창업했다가 업종변경을 한다고 해서 더 나은 수익을 보장받는 것은 아니기에 업종전환 창업을 위해 유망 프렌차이즈를 찾는다면, 수익성과 안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따져봐야 한다.

닭갈비 프랜차이즈 브랜드 사계진미 숯불닭갈비(이하 사계진미)가 최근 업종 변경을 원하는 자영업자 사이에서 주목받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해당 브랜드는 닭갈비 체인점 중 가장 많은 전국 40여 개 매장을 성황리에 운영함과 동시에 최고 35%에 달하는 높은 순수익률과 0%의 폐업률을 자랑해 유망 프랜차이즈로 인정받고 있다.

이에 더해 별도의 조리 과정이 없어 고비용의 주방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자영업자에게 충분한 휴식 시간까지 보장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사업아이템으로 추천되고 있다. 실제 사계진미는 계속되는 불황 속에서도 정읍점과 울산 명촌점, 광구 용봉점을 오픈한 데 이어, 서울과 대전, 안동, 창원, 음성 등 전국 각지에서 업종전환 및 청년창업, 부부창업, 은퇴창업으로 오픈을 앞두고 있다.

닭갈비 창업 브랜드 사계진미가 이처럼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떠오른 데에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바로 가맹점주의 만족과 최종고객 만족이다. 우선 가맹점주는 본사의 차별화된 자체 물류 시스템을 통해 1년 내내 고정된 계육비로 HACCP 인증을 받은 1등급 닭고기를 원육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본사의 계육 공장에서 모든 고기가 손질되기 때문에 ‘주방장 없는 가게’를 표방하는 간편 운영 시스템이 더해져 1일 1시간이면 오픈 준비를 마칠 수 있고, 간단한 준비 과정과 셀프 바 운영 시스템으로 불필요한 인건비까지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이러한 탄탄한 운영 시스템은 SBS와 MBC, TV조선, MTN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서도 집중 조명했으며, 국내 외식잡지 <월간식당>에서도 루키 브랜드로 사계진미를 선정해 명실상부한 요즘 뜨는 체인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덕분에 유망창업아이템과 주부창업, 식당 창업을 원하는 이들로부터 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으며, 술집 창업이나 고깃집 창업, 치킨 창업 후 매출 부진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업종 전환 등 다양한 형태의 창업이 이뤄지고 있다.

이에 사계진미 본사는 프랜차이즈 창업의 꿈을 가진 자영업자가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1금융권과 연계해 최대 1억 원의 무이자 창업 대출을 지원하며, 매월 5개 지점에 제공하는 가맹비 할인 혜택과 인테리어 자율 시공 등 지원 제도를 마련했다.

무한리필의 고정관념을 깨는 고퀄리티의 음식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낸다는 것 역시 사계진미의 강점이다. 세 가지 맛의 닭갈비와 치킨, 닭곰탕, 탄산음료 등을 1인 14,5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할 뿐 아니라, 1인당 5천 원 추가 시 주류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가심비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해 2018년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과 2019년 KCPBA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2020년 고객만족 혁신대상 등 3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업체 관계자는 “사계진미는 기존의 무한리필 창업 브랜드와는 다른 자신감과 경쟁력으로 요즘 뜨는 프랜차이즈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높은 순수익률과 0%의 폐업률로 가맹주 및 고객 만족도를 증명하고 있다.”라며 “업종 전환부터 주부창업, 30대 창업, 40대 창업까지 예비 가맹주에게는 상황과 자본 등을 고려해 최적화된 플랜을 제시하며, 기존 가맹주와는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성공창업 아이템의 행보를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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