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창업 트렌드에 맞춘 요즘 뜨는 소자본 피시방 창업아이템 욜로PC방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4.07 15:23

▲사진제공: 욜로피씨방

PC방창업이 불경기의 요즘뜨는사업아이템으로 여겨지지만, 평균 창업 비용이 소자본 창업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2억 원 전후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가맹주와의 상생 정책을 통해 폐업률 제로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욜로PC방이 타 브랜드 대비 합리적인 창업 비용과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해 요즘뜨는소자본피시방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욜로PC방은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등록된 자료에서 평균 1억 269만 원의 창업 비용을 내세울 뿐 아니라, 1금융권과의 MOU를 통해 최대 2억 원의 PC방 창업대출을 지원하고 있어 피씨방창업비용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선착순으로 모니터 지원, 재창업 보험 시스템 지원,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화재배상보험 지원 등 창업 혜택을 제공한다. 6천만 원 상당의 13가지 혜택을 제공하는 1차 이벤트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10가지 혜택을 제공하는 2차 이벤트도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요즘뜨는소자본피시방창업아이템 욜로PC방에 실시간 창업 문의 후 계약을 하는 가맹주에게는, 계약 시 협의된 매출을 달성하지 못 하면 본사에서 매출을 보상해주는 최소 매출 보장 제도와 고객 유입을 극대화하는 팀룸 무상 시공, 매출 컨설팅, 전문 퍼포먼스 마케팅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매장 오픈 후에도 본사 직원의 1:1 밀착 교육과 프로게이머와 함께 하는 이벤트 등 본사의 노하우에 따른 다채로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욜로피씨방이 국내 최초로 전•현직 프로게이머의 참여로 탄생한 PC방 프랜차이즈이기에 가능한 지원이다. 다수의 브랜드가 경쟁하는 PC방 업계에서 경쟁력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창업 전문가와 프로게이머가 참여,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고 있다.

덕분에 PC방 창업 관련 커뮤니티인 피시방닷컴에서 긍정적인 PC방창업후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스포츠서울 주관 2019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과 미디어리서치 주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평가 1위, 2019 대한민국 신뢰경영지수 1위 등 프랜차이즈 3관왕을 차지하며 유망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대구맛집일보와 대구늬우스 등 SNS 유명 페이지에 소개된 후, 단골에 신규 고객까지 활발하게 유입돼 전국 매장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실제 PC 130대 규모의 욜로피시방 매장에서는 월 매출 6,100만 원 중 3,400만 원을 순수익으로 달성하고, PC 64대 규모의 매장에서는 월 매출 3,900만 원 중 1,800만 원을 순수익으로 얻었다. 눈에 띄는 것은 전국 매장에서 전체 매출의 50퍼센트에 달하는 수익을 먹거리로 창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욜로PC방이 이처럼 높은 피시방창업수익을 얻을 수 있는 데에는 인건비 최소화와 부가 수익 창출이라는 두 가지 포인트가 있다. 고객이 결제와 자리 선택, 자리 이동 등주요 서비스를 셀프로 이용하도록 하는 키오스크로 PC방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폭립과 삼겹살, 파스타, 우유 튀김 등 60여 가지의 고퀄리티 이색 메뉴로 PC방 먹거리 경쟁력을 높였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모든 먹거리를 팩 형태로 제공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음식을 조리할 수 있도록 해 여자소자본창업아이템과 소자본1인창업 아이템으로 추천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욜로PC방은 최소의 투자 비용으로 최대의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췄다. 그래서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라도 비용과 운영에 대한 부담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며, 실제 다수의 매장이 남자소자본창업아이템이나 소액창업아이템으로 오픈했다.”라며 “PC방 창업을 원한다면 개인 PC방창업비용과 욜로PC방의 초기 비용, 손익분기점, 운영 시스템 등을 꼼꼼히 비교해본 후 선택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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