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남편과 시험관 시술 中..‘결혼 5년차’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07 20:07
사진=채리나 SNS

룰라 출신 채리나가 중고 거래에 나섰다.

7일 재방송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이 채리나 집을 방문해 중고 거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채리나의 집을 둘러보며 근황을 나누던 중 웨딩사진을 발견했다.

장윤정은 “남편이 채리나 씨 팬이었다고 한다”며 전 야구선수 박용근을 언급했다. 이에 채리나는 “6살 연하다”라고 대답했다. 현재 그의 남편 박용근은 야구팀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연애 4년 만에 결혼에 골인, 현재는 결혼 5년차에 접어들었다. 채리나는 지난달 방송된 ‘기적의 습관’에서 시험관 시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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