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진 진혜지 부부, 늦어진 결혼? '그래도 행복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19 22:56

사진: 방송 캡처

김세진 진혜지 부부가 웨딩 촬영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세진 진혜지 부부가 웨딩 촬영 준비를 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김세진 진혜지 부부는 얼마전 혼인신고를 마쳤다. 남자배구 최강팀 삼성화재 출신인 김세진은 1997년부터 2002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현역 시절 '배구계의 얼짱'으로 화제를 모았던 진혜지는 2007년 은퇴했다.


김세진은 지난 방송에서 교제 11년 동안 결혼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고민도 있었고, 기회도 놓쳤다. 결혼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다. 트라우마를 못 이겨낸 상황이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1974년생인 김세진은 올해 나이 47세이며, 1982년생인 진혜지는 올해 나이 3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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