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남편 정성윤 '두 사람 처음 만난 곳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20 00:23

사진: 정성윤 인스타그램

김미려와 남편 정성윤의 러브스토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정성윤은 2013년 김미려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미려는 남편 정성윤에 대해 언급하며 "지인들과 MT를 갔다가 정성윤을 처음 만났다. 그 이후에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는데 다음에 또 보자고 말을 하더라"며 "나중에 전화로 모르는 번호가 떠서 받아보니 정성윤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 후로도 자꾸 술 먹자고 연락을 하더라"며 "그리고 눈 오던 날 내 손을 잡았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정성윤은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2002년 CF '박카스'로 데뷔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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