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주차대행 ‘이지파킹’ 이용요금 최대 할인··· 무료발렛 및 실내주차도 제공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06 12:00

자가용으로 김포공항을 찾을 때 발생하는 김포공항 주차비는 여행경비에 대한 부담을 크게 만들고 있다. 일부 여행객들은 경비절감을 위해 사설주차업체를 대안으로 선택하고 있으나 업체선정에 신중함을 요한다.


이는 일부 사설업체들이 저렴한 요금을 앞세워 피해자들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업체들이 실내주차장을 보유하지 못한 곳들이 많아 고객의 차량을 야외 공터나 공사장, 길가 등에 방치해 차량 파손과 같은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포공항 주차대행전문 ‘이지파킹’이 김포공항 주차요금 인하 프로모션을 진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4박 5일 이상 주차한 고객에게 평일 8천원 및 주말 1만3천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으며, 이는 상시 진행되는 특전이다. 아울러 4박 5일 미만으로 주차하는 고객은 평일 9천원과 주말 1만4천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모든 이용객들이 간편하게 공항을 찾을 수 있도록 무료발렛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심하고 차량을 맡길 수 있도록 100% 실내주차 보증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차 중인 차량들은 24시간 CCTV가 가동되는 프리미엄 실내주차장에서 관리된다.

관계자는 “3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들을 기사들로 채용하고 있으며, 현대해상 발렛보험에 가입해 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완전 보상을 지급하고 있어 이용객들이 신뢰주차가 가능했다는 평가를 남기고 있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부담이 없는 가격대로 김포공항 주차대행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이용 정보 및 방법은 이지파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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