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주차대행 ‘이지파킹’ 실내주차와 무료발렛서비스 등 저렴한 금액 제공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01 15:05



김포공항 주차대행전문 ‘이지파킹’이 여행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4박 5일 이상 주차하는 고객들은 특전을 상시 적용받을 수 있다. 4박 5일 주차하는 고객들은 평일 8천원 및 주말 1만3천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4박 5일 미만으로 주차하는 고객은 평일 9천원과 주말 1만4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이용객들은 100% 실내주차 보장서비스가 적용되며, 무료발렛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간편하게 김포공항 주차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을 맡기게 되면 프리미엄 실내 주차장에 차량이 주차되는데, 24시간 CCTV를 가동해 안전하게 차량들을 관리하고 있다.

관계자는 “저렴한 비용을 앞세운 일부 비양심적인 사설업체들은 차량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야외 공터나 공사장, 길가 등에 차량을 방치한다.”라며 “만약 차량파손과 같은 문제가 일어나도 보상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김포공항 국내선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공항 도착 30분 전에 고객센터로 전화해 안내 받아 차량을 간편하게 맡길 수 있으며, 차량을 찾을 때에도 비행기가 착륙한 직후 휴대전화로 출고 요청을 하면 된다.

또, 단말기 준비를 사전에 요청할 경우 차량을 수령하면서 김포공항 주차비를 카드결제로 처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이용 정보 및 방법은 이지파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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