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폰, 갤럭시노트10, 노트9, 아이폰8 할인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17 00:00

삼성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 시리즈를 공개하는 행사를 내달 5일 온라인을 통해 개최하는 것으로 밝혔다.


한편, 갤럭시노트20 시리즈의 출고 가격이 전작인 노트10에 비해 인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동통신 업계에서는 공시 지원금이 낮은 수준으로 형성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고 있다.

이로 인해 LGU+에서 갤노트10의 공시 지원금을 50만원까지 인상한 가운데 이어 KT 또한 상향을 단행하였다. 이에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슈퍼폰’에서는 KT 노트10을 기기 변경으로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30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SKT는 노트9을 재출시하여 4G LTE 가입 수요를 흡수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모델을 ‘슈퍼폰’에서는 10만원대로 판매하며 소비자들로부터 각광 받고 있는 양상이다.

최근 LG전자의 상반기 ‘매스 프리미엄’ 모델인 LG벨벳 또한 공시 지원금이 추가되었으며, 해당 카페에서는 5만원대, 애플 아이폰8은 3만원대의 파격적인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슈퍼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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