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반지 5만원대"...실바, 메종센스와 함께 크라우디 통해 펀딩 진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3 00:00

실버 주얼리 브랜드 ‘실바’가 패션 브랜드 ‘메종센스’와 함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크라우디를 펀딩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밝혔다.


실바가 크라우디를 통해 준비한 이벤트는 천연 다이아몬드를 담은 다이아몬드 반지와 실바의 정체성이 담긴 실버링 2종으로 전개하며, 천연 다이아반지의 경우 핸드메이드 제작 과정임에도 개당 5만원대 금액으로 펀딩이 진행해 가성비를 높였다.

‘인피니티 다이아몬드 링’은 패션 브랜드 메종센스와 함께 협업한 제품으로 광택 있는 스털링 실버 소재의 반지에 반짝이는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어 세련된 무드를 더했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으로 연출하는 방법에 따라 다채로운 스타일로 변주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푸에블로 인디언의 테와 언어로 ‘들판'이란 의미가 담긴 나바호(Nabajo) 링과 아메리칸 원주민들의 화살이 교차된 디자인으로 부족간의 우정을 의미하는 에로우 링 펀딩이 함께 진행된다.

한편 실바와 메종센스는 올해 지난 6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목표 금액의 1400%를 달성한 바 있다.

실바의 크라우디를 통한 펀딩은 오는 8월 1일부터 선보여질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