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복층 구조의 장단점을 신축빌라 수요자에게 알려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5 00:00
▲사진제공: 빌라몰
복층빌라는 아이를 키우는 부부들이 선호하고 있다. 이는 복층 공간을 아이를 위한 취미공간으로 조성하거나 공부를 위한 공간 등 필요에 따라 공간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영화를 보는 곳이나 게임을 즐기는 곳을 만드는 등 취미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는 젊은 부부들도 많다.

이러한 가운데, 복층 구조의 장단점에 대해 신축빌라 중개업체 ‘빌라몰’의 이승일 대표가 알려왔다.

이승일 대표는 “복층은 높은 층고로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낮 시간대에 채광이 좋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라며 “같은 면적대비 서비스 면적이 넓고 공간활용도가 높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점으로는 밤에는 복층의 아래 부분이 어두워 별도로 조명을 서맃해야 한다는 점과 난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았을 경우 복층공간으로 인해 과도한 비용이 청구될 수 있다는 점이 있다.”라며 “천장에 위치한 조명은 층고가 높아 교체가 어렵고 복층공간에는 별도의 냉난방시설을 설치하여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요자들을 위해 조언을 건네온 신축빌라 분양업체 ‘빌라몰’은 정직한 정보와 믿을 수 있는 투명한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요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150여명의 지역별 전문 담당자가 항시 대기 중에 있으며, 수요자가 신축빌라 매매나 빌라전세 계약 체결 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서울 및 인천과 수도권 인근의 신축빌라 시세를 알려왔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빌라 매매표에 따르면 서울시 지역의 신축빌라 시세는 서울 강동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7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길동과 성내동 현장이 3억2천~4억2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암사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3억1천만원, 천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8천~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부천시 신축빌라 시세는 심곡본동,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오정동, 고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만원 선, 중동, 상동, 송내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여월동, 춘의동, 원미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역곡동, 괴안동(역곡역) 신축빌라 분양은 17,800만원~29,9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남동구 구월동 신축빌라 분양과 만수동, 간석동 현장은 1억4천~2억8천만원, 서창동과 도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1억6천~2억6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남구 도화동 신축빌라 매매와 숭의동, 용현동 현장은 1억3천~2억3천만원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만원, 학익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1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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