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아내와 아이 셋 모두 한 침실! '집 공개'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미희 기자 입력 : 2020.07.27 22:30
사진=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
배우 양동근과 그의 아내 박가람이 과거 방송에서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양동근과 박가람 부부는 과거 방송된 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 출연했다.

이날 양동근의 아내 박가람은 세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남편 양동근의 대표작인 MBC ‘네 멋대로 해라’를 10번 이상 돌려봤을 정도로 광팬이었음을 밝혔다. 

또 군대 자살 방지 교육 프로그램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이어진 연애 스토리도 공개했다.

특히 박가람은 첫 만남 당시 양동근이 자신을 몰래 훔쳐봤다고 이야기하기도. 

이날 양동근 집도 공개됐는데 부부와 아이 셋, 그리고 반려견 2마리가 함께 살고 있는 복층 빌라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동근 집의 인테리어는 부인인 박가람씨가 주로 신경썼는데 독특한 조명과 부부와 아이 셋이 함께 자는 침실 등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새 소리가 하루종일 들리는 친환경적인 주변 환경 역시 보는 즐거움에 한 몫했다.

양동근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그는 1987년 KBS 드라마 '탑리'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hongjp1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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