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연희X수윤, 통통 튀는 청량함에 '컴백 기대감' 최고조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미연 기자 입력 : 2020.07.28 09:08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컴백을 앞둔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통통 튀는 청량함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로켓펀치는 28일 오전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BLUE PUNCH'의 개인 이미지와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첫 번째 주자로 리더 연희와 수윤이 나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개인 이미지 속 연희와 수윤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푸른색 물결을 배경으로 누워있는 두 사람은 우아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특히 연희와 수윤은 'BLUE PUNCH'에 어울리는 블루 계열 의상에 액세서리, 네일아트까지 블루로 포인트를 줬다.

개인 이미지와 함께 베일을 벗은 콘셉트 필름은 마치 시원한 음료 CF를 보는 듯한 통통 튀는 영상미가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연희와 수윤은 다양한 포즈와 상큼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로켓펀치의 'BLUE PUNCH'는 올해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RED PUNCH' 발매 이후 6개월 만의 선보이는 세 번째 미니앨범이다. 타이틀곡 'JUICY'는 로켓펀치만이 표현할 수 있는 청량한 매력으로 가득한 곡이며, 올여름 가요계를 시원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로켓펀치는 연희와 수윤의 개인 이미지, 콘셉트 필름 공개를 시작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컴백 당일까지 로켓펀치는 다채로운 콘텐츠에 멤버들의 매력을 담아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한편, 로켓펀치는 오는 8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BLUE PUNCH'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hongjp1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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