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론네츄럴-동덕여자대학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후학습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인재양성 네트워크 협약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8 18:10
네츄럴 오가닉 바이오 휴먼 케어 기업 ㈜잘론네츄럴(주영 대표이사)과 동덕여자대학교(김명애 총장)이 지난 16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 네트워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셜커머스 직무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직무관련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후학습 친화적 환경 조성 등에 관해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잘론네츄럴은 환경과 인류를 이롭게 한다는 사명 아래, 제품 기획부터 제조, 유통 프로세스 전반에 친환경 경영을 펼치고 있는 네츄럴 바이오 화장품, 건강식품, 생활용품 제조 기업이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커머스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1,000만 개 판매 신화를 앞두어 큰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유기농 인증 독일 BDIH를 아시아 최초로 받고 미국, 중동지역으로 해외수출계약을 체결하여 의료 한류에 큰 힘을 싣는 등 글로벌 바이오 휴먼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전부터 다년간의 IPP(Industrial Professional Practice)사업을 통해 직업 실무교육을 진행해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잘론네츄럴과 동덕여자대학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소셜커머스 플랫폼 연구 △건강기능식품•화장품•생활용품의 제조 및 생산, 마케팅, 영업 등 실무 환경 마련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기회 제공 △대학 IPP 관리체계 강화 및 신 교육프로그램 구축 등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잘론네츄럴은 주영 대표이사는 “동덕여대 학생들에게 취업과 학업을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본사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경영 실무 이론과 마케팅 및 영업 실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책임감 있게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잘론네츄럴은 건강기능식품 부문과 유기농 화장품 부문에서 소비자가 뽑은 「2020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1위」 2관왕을 수상하며 국내 소비자로부터 뛰어난 제품 품질과 안전성,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 대한민국 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지원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안전처 등 6개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2020 대한민국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해 건강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여 국민의 건강과 복지, 환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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