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천 바른정당 의원

홍세미 기자입력 : 2017.04.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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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이 지난 지금 트럼프가 한•미 FTA 잘못됐다고 한다. 미국이 손해 봤다고 한다. 우리가 FTA 협상으로 이익을 본 것이다. 쇠고기로 광우병 파동이 났지만, 병에 걸린 사람 없다. 국정은 미래를 보면서 운영해야 한다.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소신껏 결정하면 10년 후 역사가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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