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욱 다음세대재단 대표이사

홍세미 기자입력 : 2017.04.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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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재단은 2001년 9월 4일에 설립됐다. 설립 당시는 지금 카카오와 합병이 된 다음커뮤니케이션 임직원들과 주주들의 기부를 통해 만들어졌다. 대부분 기업 재단들이 기업이 직접 기부를 하는 형태지만 다음세재단은 기업이 아닌 주주들과 임직원들이 만들었다. 올해로 16년차가 됐다. 2004년부터 다음커뮤니케이션 기업이 직접 기부하기 시작했다. 카카오와 합병된 이후에도 계속 다음세대재단에 기부를 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다른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다. 기업재단의 모습을 벗어나 민간재단으로서의 변화를 시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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