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수 전 주무관

홍세미 기자입력 : 2017.06.1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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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린 것은 정말 좋게 봐줘야 한다. 문제가 있으면 개선해야 한다. 문제는 어디든 있다. 일반 사원이나 권력자에게 있을 수 있다. 정치권, 대기업에도 있을 수 있다. 누군가 외치지 않는다면 국민은 알지 못한다. 진실을 알린다면 한 단계 깨끗한 사회가 될 수 있다. 국민이 부당한 대우를 더 이상 받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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