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흥업면, 폭염 및 가뭄 대비 살수 작업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입력 : 2018.08.06 12:14
원주시 흥업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병민)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농작물의 가뭄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가뭄피해 농가를 최소화하고 이를 돕기 위해 8월 3일 긴급 살수차를 지원했다.

흥업면 일대 살수 공급을 받은 농지는 물이 모자라 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서 오는 7일까지 살수차 지원 급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흥업면은 가뭄 상시화를 대비, 농작물 피해 경감 및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함은 물론 양수기 등 수리시설을 정비하고 상시 가용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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